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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도시 어디로? 최저시급 분석 (도시별 차이)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최저시급과 생활비다. 특히 밴쿠버, 토론토, 캘거리는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에게 인기 있는 도시들로, 도시별 최저임금과 물가를 비교하는 것이 필수적이다. 본 글에서는 캐나다 워홀러(워킹홀리데이 참가자)들이 꼭 알아야 할 최저임금 현황과 생활비 차이를 심층 분석하여, 각 도시에서의 생활 전략까지 알아보겠다.밴쿠버 최저시급과 물가밴쿠버는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꼽히지만, 높은 생활비로 인해 워홀러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. 2024년 기준, 브리티시컬럼비아(BC)주의 최저임금은 $16.75로, 캐나다에서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 편이나, 생활비도 높기때문에 저축이 어려울 수 있다.하지만 물가 역시 높은 편이다. 특히 렌트비(.. 2025. 3. 2.
토론토 vs 밴쿠버, 심리학과 등록금 비교 안녕하세요, 최근 한국에서 심리학이나 심리상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. 아무래도 현대 심리학이 서양에서 건너온 학문이기에 심리학을 공부하기위해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 있으실텐데요, 오늘은 캐나다의 심리학과들의 등록금이 어느정도 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.  캐나다에서 심리학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에게 보편적으로 고려되는 도시는 토론토와 밴쿠버입니다. 두 도시는 교육 수준이 높고 다양한 명문 대학들이 있는데, 학비와 생활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 그럼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요 공립대학 심리학과 등록금을 비교하고, 유학생들에게 유리한 조건을 갖춘 대학을 분석해 보겠습니다.토론토 주요 대학 심리학과 등록금토론토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문 대학들이.. 2025. 3. 1.